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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영양군 『조검과 조임』 발간 초·중·고, 기관단체에 배부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21-09-01 오후 1:36:42 조회수 46



영양군 『조검과 조임』 발간 초·중·고, 기관단체에 배부
문헌자료와 구술 자료를 종합하여 두 형제의 충효, 예절, 의리 재구성

경상북도 영양군은 문헌자료와 구전되는 자료를 종합하여 『조검과 조임』을 편집 발간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기관단체에 배포하였다.
책의 구성은 한양조씨가 영주로 낙향한 배경과 영양의 정착과정, 수월공(水月公, 휘 儉, 13세, 양경공파)과 사월공(沙月公, 휘 任) 형제의 탄생과 성장, 임진왜란 시 의병으로 참전, 정묘호란 시 군량 기부, 병자호란 시 조정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와 수월공의 효심 등으로 꾸며졌다.
책을 집필한 영양군 산촌생활박물관 이영재 학예연구사는 학문과 행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교화시켰던 영산이로(英山二老, 영양의 두 어른)는 오늘날 인성교육의 사표이기에 널리 알리기 위해 문헌자료에 근거하고 구술 자료를 종합하여 재구성했다고 발간 배경을 설명하였다.
두 분의 할아버지는 경상북도 영양군의 입향조이신 참판공(諱 源)이고 아버지는 판윤공(諱 光仁, 景山堂), 숙부는 판결사공(諱 光義, 約山堂)이다. 연담공(蓮潭公, 휘 健)과 호은공(壺隱公, 휘 佺)과는 사촌지간이다.
연담공과 수월공의 4종반은 임진왜란 시 곽재우 장군 진영에 합류해 화왕산과 팔공산 전투 등에 참전하여 큰 공을 세웠고, 군량미와 말 등 군수물자를 조달한 공으로 대구광역시 망우당공원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 배향되어 매년 6월 1일 ‘의병의 날’ 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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