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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제9기 집행부 힘차게 첫걸음 내디뎌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21-07-01 오전 10:57:45 조회수 113



대종회 의결기구인 6개종파회장단과 집행기관인 각 분과위원장 합동회의가 지난 5월 13일 대종회에서 개최되어 상견례를 갖고 병하(炳夏, 24세, 양경공파) 대종회장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제9기 집행부의 3년 중장기 계획을 논의하였다.
종익(鍾益, 22세, 양경공파) 명예회장과 수형(秀衡, 25세, 가천재공파), 호원(鎬遠, 26세, 충무공파) 상임고문이 참석하였으며 회의에 앞서 상임고문에게 추대장을, 각 분과과위원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였고, 제8기 호원(鎬遠, 26세, 충무공파) 대종회장, 영행(靈行, 25세, 가천재공파) 사무총장, 병길(炳佶, 24세, 양경공파) 편집국장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기념품을 증정하였다.
지난 4월 22일 6개종파회장단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되새기고, 병하(炳夏, 24세, 양경공파) 대종회장이 취임하면서 공약한 종사편찬과 홈페이지 개선, 대종회관건립위원회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4월 22일 6개종파회장 회의 내용
첫째. 종사 편찬은 6종파회장과 13개분과위원장이 편찬위원으로 참여하고 제목은 『한양조씨 800년사』로 정하였고 차기 회의에서 목차를 정하고 활동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둘째. 홈페이지 개선 안건은 홈페이지를 카페로 바꾸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전문가 또는 견문이 있는 종인의 의견을 듣고 현 상태를 진단한 후 대종보 편집위원회에서 추진하기로 하였다
셋째. 대종회관건립위원회 활성화 안건은 2014년 10억 원을 목표로 출범하였으나 7년이 경과했는데도 7,200여만 원 밖에 모금하지 못한 위원회 활동에 대한 반성이 있었고, 종재가 넉넉한 파종회는 발상을 전환하여 대종회관 건립에 기여하도록 유도하고, 대종회관건립위원회도 효율적인 모금방법을 찾자는 의견에 동의하였다.
병하 대종회장은 “유구한 8백년 역사 속에 빛나는 선조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6개 종파 회장과 35만 종인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운영위원과 힘을 합쳐 임기 동안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한양조문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하였다.
회의가 끝난 후 광주광역시 용원(庸洹, 28세, 양경공파) 부회장이 제9기 출범을 축하하고 파종회장과 각 분과위원장님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100만원을 찬조하여 점심을 대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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