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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도의로 사귀며 농사 짓던 4현의 높은 뜻 기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21-07-01 오전 10:45:32 조회수 60



지난 6월 15일(定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615번지 용인시 향토유적 제50호 사은정(四隱亭)에서 한산이씨와 한양조씨 두 문중의 후손 50여명이 도의(道義)로 사귀며 농사짓고(耕, 경) 나무하고(薪, 신) 낚시질하며(釣, 조) 나물캐는(菜, 채) 네 가지 즐거움을 취했던 4현의 높은 정신을 기렸다.
사은정(四隱亭)은 조선 중종 때 정암(靜菴) 조광조(光祖, 10세, 양절공파) 선조님과 종형제 간인 방은(方殷) 조광보(廣輔, 10세, 양경공파), 회곡(晦谷) 조광좌(廣佐, 10세, 양경공파)와 음애(陰崖) 이자(李, 한산이씨) 선생이 의기투합하던 곳으로 2000년에 한양조씨와 한산이씨 양가문 후손들이 사은정 보전회(회장 이진규)를 창립하여 매년 6월 15일 4현의 뜻을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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