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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대전문중> 한양조씨『대전종친회』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1-02-27 오전 10:00:48 조회수 45



< 대전종친회 회장 인선(22세, 뒷줄 빨간 모자), 가천제공파 종손 관신(29세, 뒷줄 왼쪽 첫 번째),앞줄 좌측 첫 번째 재국(대종회 부회장)>

대전종친회는 1966년에 발기한 ‘한양회’로 부회장(석주, 병옥) 체제로 운영해 오다가 1972년 정식으로 출범(회장: 건형)했다. 1983년에는 ‘한양회’와 ‘대전종친회’(회장: 병득)를 분리 운영하다가 2007년부터 ‘한양조씨 대전종친회’로 통합하였다. 한양회에서는 1971년 종중묘지 조성사업에 착수하여 80년에 금산에 묘지 조성용 토지를 확보하였다가, 90년대 중반에 매각 현금화하여 정기예금으로 예치하여 현재 약 5천 7백만 원을 확보해 놓고 있다.
숭조사업으로는 1990년부터 2004년까지 거의 매년 1회씩 선조 설단을 비롯하여 유적지를 참배하고 있으며, 오전 시간에는 차중에서 숭조하는 마음을 갖도록 조상에 대한 강의 듣는 시간을 가졌다.
1997년에는 찬형(25세) 회장을 중심으로 ‘한양조씨 세덕지’를 발간하여 종친들에게 배부, 조상의 공적을 찬양하고 숭조정신을 고양하였다.
1997년에 개장한 ‘대전뿌리공원’에 2008년에 우리 한양조씨 조형물인 ‘영원의 빛’을 조승환 홍대 교수의 작품으로 조성하였고.(현재 244 성씨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음) 이후 대전종친회에서는 매년 두 차례 잡초제거 및 조형물 주위의 청소를 하고 있다. 또한, 매년 가을에 개최하는 ‘뿌리축제’를 주최 측과 협의하여 추진하고, 대종회 임원을 비롯한 종친의 참여를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제13대 인선(22세)회장과 정태(25세) 덕행(25세)부회장을 비롯하여 영봉(24세) 관신(29세)감사, 길선(22세) 재무, 총무 성국(26세)종인 등 18명의 이사를 중심으로 숭조사업과 종친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1회 총회와 매월 이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자료제공: 한양회 12대 회장 영식(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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