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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양경공 2자 『判敦寧公派』 소개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1-02-27 오전 9:54:15 조회수 48





돈령공[敦寧公,휘.자(慈)]은 가까운 친척 간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사무를 처리하던 돈령부(敦寧府)의 판사(判事)를 역임하였다. 1981년 9월 20일 병규 炳奎)· 병호(炳昊) 교행(敎行)·인행(仁行)·성행(聖行)·성국(誠國) 熙宗은 대전에서 문회(門會)를 결성을 하였고 초대회장을 선임, 1982년 8월20일 판돈령공 부자분의 設壇告由를 마치고, 譜事事業에 몰입, 한양조씨 판돈령 공파세보 상하권을 완성함으로서 종회 종친결속의 기초를 이루었고. 전국에 산재한 친족들을 찾아 실태를 파악하고 열심히 수단을 모았고,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음을 상기한다.
그 후 희종(熙宗) -인행(仁行) - 희철 (熙喆) - 대형 (大衡)-현재 성훈(成勳) 회장으로 이어오면서, 2013년 11월 1억 5천여 만원의 성금으로 수백 년의 숙원사업인 돈령재를 건립하게 되었고, 그간 매년 시제 때마다 주차문제로 많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10월 60대 분의 주차장을 성방 총무님의 헌신적 노력으로 완성하였다. 그리고, 소규모지만 마포지역에 3억 9천만 원을 투자 오피스텔 두 채를 매입 임대 사업을 시작함으로 향후 묘소 사초작업등 종사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시제 때에는 종친인 충주시의회 조보영 의원께서 참석하시어 더욱 자리를 빛내 주셨다. 또한 판돈령공파 종인 207명의 주소록을 완성하였고, 카카오톡 인터넷사이트도 개설하여 (현재 회원 55명)더욱 긴밀한 종회원간 유대가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더욱 더 한양조씨판돈령공파종회의 발전을 기대 해 본다.
(돈령공파 총무; 조경화 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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