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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못 말리는 반골, 조응천 국회의원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0-10-23 오후 2:57:24 조회수 29




조응천의원은 우리 한양조씨 참판공파 27대 손으로 1962년 대구에서 4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교사이셨던 부친은 6.25 전쟁 시기 월남한 분으로 매우 엄격한 분이었고, 조의원은 반항기 가득한 학창 시절을 보내고도 서울대 법대에 입학, 졸업 후 1986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2년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조응천의원은 김대중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노무현 정부 부패방지위원회 실태조사단장,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장 특별보좌관, 박근혜 정부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등을 거쳐 제20대 국회에 입성했다. 그야말로 역대 5명의 대통령들이 모두 인정한 ‘진정한 일꾼’이다. 검사 시절부터 공직 생활 내내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정의감과 책임감이 충만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그런 성격 때문이었는지 억울한 일을 당하고 공직을 떠난 후, 횟집을 운영하며 고행의 시간을 보냈다. 문재인 당시 당대표의 영입제안에 처음에는 정치 참여를 망설였으나 “내가 겪은 아픔을 다른 사람이 겪게 하지 않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라며 출마를 결심했다.
제20대 총선에서 연고도 없던 남양주갑 지역에서 249표 차이로 극적으로 승리한 조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정보위원회・사법개혁특별위원회・운영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핵심 상임위원회에서 맹활약을 하였고,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총선공천제도기획단 위원 등 굵직한 당직을 맡아 업무 능력을 한껏 발휘했다.
이와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4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안정적으로 재선에 성공하여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제5정조위원장, 국회의원연구단체 ‘미래경제연구회’ 대표의원 등의 중책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법조인 출신인 법률 전문가 조응천의원이 발의하는 법안들은 주로 어려운 서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일,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법을 합리적으로 바꾸는 일에 집중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로 늘어나는 가계의 마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형사소송에서 불합리하며 소모적인 종이소송을 전자소송으로 바꾸기 위한 「형사소송등에서의전자문사이용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조응천의원에게는 항상 ‘소신・공익・원칙’이라는 평가와 ‘미스터 쓴소리・못말리는 반골’이라는 수식어가 함께 붙는다. 조응천의원의 정치에는 단 2개의 원칙만 있다. “제1조, 국민은 옳다. 제2조, 국민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제1조를 참조하자.” 여야의 입장 차이를 떠나 “부러질지언정 구부리지 않는” 소신대로 일관성을 지키는 힘은 이 원칙에서 나온다. ‘언제나 국민 편’이 되어 권력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고 있다. 앞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조문을 더욱 빛내줄 조응천의원의 정의롭고, 의리 있고, 소통하는, 미래 지향적인 ‘큰 정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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