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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정읍 조택수 시인 두번째 시집 『내가 광대인 것을』 출간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0-10-12 오전 9:37:18 조회수 8



㈔정읍사문화제 제전위원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조 시인(23세, 충무공파)은
이번 시집을 통해 “예쁜 꽃을 보면 마음이 환해지듯이 글을 쓰면서 인생이 힘들 때도 있지만 흙속에 황금을 발견하듯 인생도 재발견한다”고 노래했다.
그는 ‘인생이 연극인 것은’에서 자신이 광대인 것을 한참 후에 알았지만 인간의 삶이 본인 뜻대로만 살 수 없다고 간접적으로 말한다.
조 시인은 “앞으로도 시를 읽고 배우고 쓰는 시인으로 수필집과 시집을 내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문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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