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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정암 관련 조국사태로 긴급 대책회의 열다.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0-03-31 오후 2:38:00 조회수 79



<왼쪽부터 희영교수, 대용 위원장,충렬 데일리 대표, 연행 금융소비자 연맹회장), 맹기 서강대언론대학원 교수, 호원 대종회장> -

--4월 2일 구체적인 대응방법 논의 결정---.
4월 2일 구체적인 대응방법 논의 결정.

지난 3월 30일 대종회장을 비롯하여 희영(26세 양경공파, 전 서경대 교수) 대용(23세, 양경공파, 전 경실련 집행위원장) 맹기(24세. 양경공, 전 서강대 언론대학원 교수) 충렬(28세, 양경공, 안동 데일리 대표) 종인이 모여 정암 선조를 매도한 것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긴급 회의를 가졌던 바, 다음 4월 2일 다시 만나 구체적인 대응방법을 토의하는 것으로 결정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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