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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익산시 초대 민간 체육회장에 장희(27세,충정공파)종인 당선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0-02-13 오후 1:23:04 조회수 9



전북 익산시 초대 민간 체육회장에 장희(27세, 충정공파) 종인이 선출됐다.
장희 종인은 지난 1월 30일 익산종합운동장 내 민방위교육장에서 선거인단 163명이 참여해 진행된 투표에서 144표를 차지해 12표를 차지한 이석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번 익산시체육회장 선거인단은 종목회장 62명과 추첨에 의해 선발된 대의원 101명 등 총 163명이 참여했었다. 투표율은 95.7%다.
조 당선자는 "봉사와 헌신을 근본으로 신뢰와 믿음을 주고 소통·화합·실천·능력 있는 회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익산시 체육의 미래를 향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받치겠다"고 말했다.
장희 당선인 임기는 오는 2020년 1월 16일부터 3년간이다.
한편 장희 당선자는 익산시체육회 부회장과 전북도생활체육회 이사, 한국청년회의소 JC중앙연수원장을 역임했다. 현)강남빌딩 대표이다.
또 장희를 비롯한 4형제는 한양조문의 종인답게 높고 깊은 숭조정신과 종훈을 지켜 지난 2016년 8월(본보 78호) 게재되었듯이, 선친 故성근(전 판사공파종회장)과 모친상 때 접수된 부의금을 (재)김제사랑장학재단과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기탁하여 주위의 칭송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장자인 석기(석원토건 대표), 차자 용순(대통령실경호처 경호본부장을 역임하고 현, 수출입은행 상임감사), 3자 용식(현 전북 경찰청장, 대종회 이사), 4자 광희(익산체육회장 당선) 형제들의 깊은 효심과 눈부신 발전은 숭조하는 한양조문의 명예를 드높혔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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