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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8년 동안 매달 2만원씩 종보구독료 납부한 소영 종인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0-02-13 오후 1:21:54 조회수 13



한양조씨대종회 종보 구독료를 지난 8년 동안(2012년 이후) 매월 2만원씩 납부한 종인이 있어 소개할까 한다.
화제의 주인공은 원주시에 사는 강원도 종친회 종인인 소영(26세, 양경공파)이다. 종인은 육군 현역 원사로 전역하여 현재는 경비직에 종사하고 있다.
종인 선친(운석, 25세)의 고향은 경북 영양으로 병참공 선조의 둘째아들 (군수공) 자손이다.
2015년 3월 26일 한양조씨대종회 정기총회 때 공로상을 수상했던 종인은 종보의 운영이 어려운 것을 알게 되어 2012년부터 1년에 한번 내도록 된 종보구독료를 매달 종보구독료 조로 2만 원씩 납부해왔다. 돈이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한양조문과 종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납부했다며 종보에는 그 사실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하였다.
*이런 종인 때문에 종보 제작진이 큰힘을 얻습니다.
<자료제공; 강원종친회 총무이사. 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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