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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庚子年 대종회장 신년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20-01-06 오전 9:56:50 조회수 34



종친여러분!
다사다난했던 己亥年을 보내고 희망찬 庚子年을 맞이하여 종인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한양조씨대종회가 통합된 지 20년을 지나 이제는 청년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제는 35만 종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 참여해 선조님의 유훈을 받들고, 종족 간에 돈목하여 한양조문을 빛내고, 후손들을 훌륭한 인물로 키워내야 합니다.
지난 己亥년에는 우리 한양조문의 인재들의 활약이 있었습니다.
먼저 조태열(27세, 양경공파) UN대사의 외교 분야에서 그 어려운 북한과의 외교문제를 대화와 제재라는 제재일변도보다도 더 어려운 상황에서 다행히 큰 문제없이 임기를 마치고 금의환향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에 취임한 상희(27세, 양경공파) 종인 역시 법률분야의 약자인 서민들을 위한 법률구조 개혁을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용식(27세, 충무공파) 전북경찰청장 또한 ‘도민이 감동하는 정성 치안’을 펼치며 도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두 지난해 우리 한양조문을 빛낸 인물들입니다. 그 외에도 드러나진 않아도 수많은 한양조문의 후손들이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자기의 자리를 지키며 선조의 유훈을 받들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 대종회가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종재宗財가 열악한 우리의 대종회를 언제까지 임원회비로만 운영할 수 없어 2014년에 출범한 ‘발전위원회’가 10억 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현재 7천여 만원으로 실적이 저조하여 안타깝습니다.
종보구독료 납부실적 또한 매우 저조합니다.
친애하는 35만 종친여러분!
대종회는 종인 여러분의 참여가 있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대종회에서 추진하는 종사(新 주소록 제작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하며
2020년 새해에도 9만 6천 한양조씨가정마다 웃음꽃이 가득하고 만사형통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새해 아침
한양조씨대종회장 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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