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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열린 00당 황희석은 망발을 삼가시오!! 파일
글쓴이 관리인 등록일 2020-03-25 오후 3:58:25 조회수 92

황씨는 개혁의 측면에서 정암 趙光祖 선생을 曺國과 같은 임물로 매도하였는데, 우리 35만의 한양조씨들은 황씨의 말을 몹시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는 바이오. 황씨는 신문지상을 통해 발언을 취소하고 정암 선생과 한양조씨 종인들에 대해 사과하기를 바란다.

어찌 가정사기단 두목같은 曺씨를 고고하고 깨끗한 한 점 부끄럼이 없이 살았던 정암 선생과 비교할 수 있단 말인가? 황씨의 역사의식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황씨의 역사지식이 일일 드라마에서 배운 것 아닌가?의심이 간다.

1.어떤 점에서 개인의 사리사욕을 휘두른 조국이란 사람을 정암 선생에게 빗댈 수가 있는가? 정암선생이 개혁을 추진한 것은 사실이다. 허나 정암선생은 자식을 위해 증명서를 위조하고 했는가? 아님, 사리사욕을 위해 매관매직을 했는가?

2.조국이란 사람이 기묘사화 때의 정암 선생처럼 반대파인 심정, 남곤 같은 사람들에게 모함을 받았단 말인가? 그래서 정암선생처럼 목숨을 잃었단 말인가? 도대체 조국이란 사람이 무슨 개혁을 했는가? 아님, 개혁하려고 했단 말인가? 왜? 선생을 이용하고? 정암선생을 마치 조아무개같은 인간으로 매도하려 하는가?

3.끝으로  정암 선생과 조국의 차이를 가르쳐 주겠소.
 조국이 정암선생을 흉내 내었다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다르다.

정암은 동방의 오현으로서 나랏님을 교육시켜 개혁을 하려했고 실패하여 목숨까지 잃었다.
반면에 조국은 나랏님의 개혁에 편승했고 개혁을 빌미로 개인의 이익을 추구한 인간이다.
그점에서 조국은 소인 중에 소인이요, 정암은 너무나 큰 인물이다.
 
황씨는 정암선생과 35만 한양조문의 종인들께 지상을 통해
               사과하기 바란다.

                    2020년 3월 25일
             한양조씨 대종회장  조  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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