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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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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종친은 구한말(舊韓末)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바지하고 우리 문중(門中)을 빛낸 근현대(近現代)의 인물 중 작고(作故)하신 분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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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선(趙昌善, 1897~1923)
 
주비단(籌備團) 가입, 독립군 자금 마련

충무공파 22세. 황해도 평산 출신. 독립운동가. 자는 성겸(聖兼), 보명(譜名)은 무선(武善). 1919년 8월 유상렬(柳相烈)의 권고로 서의배(徐義培)와 같이 독립군 자금을 마련하는 주비단(籌備團)에 가입, 군자금 모금의 취지문을 인쇄하여 각처의 부호에게 배부한 뒤,

1921년 4월 평산군 일대의 조천훈(趙天勳), 조천효(趙天效), 조천극(趙天極), 조용선(趙用善), 신재환(申載煥), 변인영(邊寅永) 등의 우국인사(憂國人士)로 부터 군자금을 받고, 이를 거절하는 세곡면 부호 양천성(梁天星)에게 총상을 입혔다.

마산면 입암리의 일본군 밀정 이칠성(李七星)과 이범락(李範落)을 총살하고 왜경에 체포되어 일제 법원의 사형판결로 약관 27세를 일기로 순국하였다.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조태형(趙台衡, 1917~1997)
 
양경공파 25세.

경기도 포천 출생. 경성법전 졸업. 대검 검사·공판부장, 법무연수원장. 노동부산업재해심판위원장을 지냈고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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