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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향각지에서 오늘 제22차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鎬遠 대종회장 취임사

전국 경향각지에서 오늘 제22차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3년 동안 대종회장직을 맡아 수고해 주신 수형(秀衡) 대종회장님과 대종회 발전에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35만 종인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경의를 표합니다. 35만 종인 여러분!!

한양조씨대종회가 통합된 지 20년을 지나 이제는 청년기에 접어들었습니다. 한양조씨 후손이라면 방관자가 되거나 비판자로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종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35만 종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 참여해 선조님의 유훈을 받들고, 종족 간에 돈목하여 한양조문을 빛내고, 후손들을 훌륭한 인물로 키워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이며 우리가 이뤄야 할 사명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자랑스런 한양인’상을 제정하여 한양조문을 빛낸 인물을 발굴하여 포상하겠습니다.

둘째. 2017년은 통합대종회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한양조씨대종회 통합20년사』를 발간하여 우리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셋째. ‘한양조씨 종사연구회’를 발족하여 선조님과 한양조씨를 연구하여 명문거족의 위상을 드높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넷째. 한양조씨 임원수첩을 제작하여 화합 돈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대종회관 건립위원회’를 활성화하여 대종회관 건립기금 조성에 전력을 기울여 대종회가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차차 진행하기로 하고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와 “해야만 한다”는 사명의식을 갖고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서로 존경하고 배려하면서 다 같이 노력하여 명문거족의 명성에 걸맞는 대종회로 거듭나도록 노력합시다.

끝으로 3년 동안 대종회를 위해 수고하신 수형(秀衡) 前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선조님을 위해 노년에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종인 여러분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3월 27일

대종회장 鎬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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